서울 도심 1.8만가구 '알짜 부지' 11곳 확정, 그런데 입주는 언제쯤일까?
서울 도심 1.8만 가구 '알짜 부지' 11곳 확정, 그런데 입주는 언제쯤일까?"1.8만 가구가 생긴다는데, 내 집은 언제 마련할 수 있을까?"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입니다. 답부터 드리면, 후보지 선정은 출발선일 뿐이고 국토부가 밝힌 착공 목표는 2030년 하반기입니다. 입주는 그 뒤입니다. 서울 10개 구, 11곳의 지도① 11곳, 어디에 몇 가구인가11곳주민 제안 44곳 중 선정약 1.8만공급 가구(서울경제 1만7881가구)3년 만2023년 이후 첫 후보지 선정가장 큰 곳은 양천구 염창역 남측 4222 가구, 다음이 용산구 효창공원 앞역 북측 4040 가구입니다. 강서구 화곡역 동측 2335 가구, 광진구 아차산역 동측 1663 가구가 뒤를 잇고, 서초구 방배동 이수역 동측은 918 가구, 송파구 ..
2026. 10. 2.